니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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お仕事終わった後に、本屋さんに行ってきたでごぜーますー! 일 끝난 뒤, 서점에 갔다 온 검다-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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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: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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니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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読書感想文を書くですよー! 독서감상문을 쓰는거에요-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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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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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즈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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かんそうぶんってむずかしい。 ねむくなっちゃう。 감상문은 어려워. 졸음이 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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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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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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そうなんだよな! 読んでる時も眠いし、書いてる時も眠くなるしさ。 그러게 말이야! 읽을 때도 졸리고, 쓸 때도 졸리고 말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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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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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미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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それでは、一番興味のある分野の本を選んでみるといいかもしれません。 그러면, 가장 흥미있는 분야의 책을 고르다 보면 좋을지도 모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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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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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미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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晴さんなら、サッカーに関する本はいかがでしょう? 하루 씨라면, 축구에 관한 책은 어떻습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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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: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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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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えっ、そんな本でいいの⁉ 엣, 그런 책으로 좋아!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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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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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미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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楽しく読んで、晴さんの思ったことを率直に書くことが一番ですから。 즐겁게 읽고, 하루 씨가 생각하는 것을 솔직히 쓰는 것이 제일이니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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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: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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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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それならオレでも書けるかも! 読んでみる! 그렇다면 나라도 쓸 수 있을지도! 읽어 보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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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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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즈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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こずえもどくしょかんそうぶんやるね。 코즈에도 독서감상문 할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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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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