후미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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先日、購入した古本に、 美術館の半券が挟んでありました。 栞代わりに使われていたのですね。 얼마 전, 구입했던 고서에, 미술관 반권*이 끼워져 있었습니다. 책갈피 대신에 사용되고 있었네요. *半券:요금을 받았을 때 반을 찢어 주는 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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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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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리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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なんだか、本の主の 趣味が見えるようで面白いですね。 왠지, 책 주인의 취미가 보이는 것 같아서 재미있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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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: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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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미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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そうですね。 関連性を考えるのも 面白いかもしれません。 그렇네요. 연관성을 생각해보는 것도 재밌을지도 모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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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: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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