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ともに紡いできた物語も、ずいぶん分厚くなりました。
…ですが、この物語に終わりはありません。
新しい頁を開くこのときを、とても幸せに思います。
文香より
함께 자아낸 이야기도, 무척 두꺼워졌습니다.
…하지만, 이 이야기에 끝은 없습니다.
새로운 장을 여는 이 시간을, 너무나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.
후미카 올림
데레스테 5주년 애니버서리 기념 트위터 이벤트입니다.
이벤트 페이지에서 응원할 아이돌을 선택하면 아이돌에게서 편지형식으로 답장이 오는 이벤트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