후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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リレー小説を、即興でやってみます。 文香さん、美紗希さんと一緒に、 とりあえず、2周で。 릴레이 소설을, 즉흥적으로 해보겠습니다. 후미카 씨, 미사키 씨와 함께, 일단, 2바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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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: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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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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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一匹の黒猫が、ふと思いました。 街の外には何があるんだろう。 そうだ、旅に出よう」 「검은 고양이 한 마리가, 문득 생각했습니다. 거리 밖에는 무엇이 있을까. 그래, 여행을 떠나자.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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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: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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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미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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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青空がどこまでも広がっています。 まるで、前途を祝福するように。 おや、遠くに森が見えてきましたよ」 「푸른 하늘이 끝없이 펼쳐져 있었습니다. 마치, 앞길을 축복하는 것처럼. 어머, 멀리 숲이 보였어요.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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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: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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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사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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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さよなら、黒猫さん… すごく悲しくて、僕は泣いた。」 「안녕, 검은 고양이 씨… 너무 슬퍼서, 나는 울었다.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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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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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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次はまた私の番ですが… すみません、「僕」って誰でしょう? 다음은 제 차례입니다만… 죄송합니다, 「나」가 누구죠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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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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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사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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誰でもいいんだよぉ。 自由な発想でいこぉ ! 누구라도 괜찮아. 자유로운 발상으로 가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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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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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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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飼い主の僕は、部屋の掃除を しながら、思いにふけります。 黒猫のやつ、今頃どうしてるかな」 「주인인 저는, 방 청소를 하면서, 생각에 잠깁니다. 검은 고양이 녀석, 지금쯤 어떻게 지낼까.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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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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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미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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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窓を開け、耳を澄ませます。 風が、便りを運んできてくれる ような気がして…」 「창문을 열고, 귀를 기울입니다. 바람이, 소식을 전해줄 것 같아서…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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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: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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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사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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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ニャー。 僕を慰める声が、 空から聞こえてきた。」 「야옹~. 나를 위로하는 소리가, 하늘에서 들려왔다.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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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: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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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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これで… 一応、できあがり…ですかね…? 이걸로… 일단, 완성…이지요…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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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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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미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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さまざまな解釈ができますし、 意外に深みがあるのでは。 合作ならではの面白さですね。 여러가지 해석이 가능하고, 의외로 깊이가 있지 않을까요. 합작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재미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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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: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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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사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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やぁん、自分で書いてて 泣けてきちゃったぁ。 냥, 스스로 쓰면서도 눈물이 나기 시작했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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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: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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