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리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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沼だわー、 昨年末の戦利品…。 もう沼しかないわー。 늪이야~, 작년말의 전리품…. 이제 늪(沼) 밖에 없어~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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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: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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히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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さっそくハマってるの、 草っス。 즉시 빠져드는 검다, 풀(草)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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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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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미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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おふたりは、年末、 どこか自然の豊かなところへ ご旅行を? 두분은, 연말, 어딘가 자연의 풍요로운 곳에 여행을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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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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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리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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いやいや文香ちゃん! ユリユリたちが話してるのは、 その「沼」や「草」じゃないじぇ。 아냐아냐 후미카 쨩! 유리유리들이 얘기하는 건, 그 「늪」이나 「풀」이 아닌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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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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히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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おっとっと、失礼しました。 ネットスラングっス。 아차차, 실례했습니다. 인터넷 은어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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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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히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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まーとはいっても、 今じゃ国語辞典にも 載っちゃってるくらいっスけどね。 그렇다고는 해도, 지금은 국어사전에도 실려있을 정도지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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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: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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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리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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言葉はいきものといいますからね。 말은 살아있는 것이라고 하니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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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: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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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미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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使う人が多くなれば、 それが新しい言葉になる。 地上の道のようなものですね。 사용하는 사람이 많아지면, 그것이 새로운 말이 된다. 지상의 길과 같은 거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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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: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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