후카
|
文香さんと本の帯に推薦文を 書かせていただきました。 #お仕事風景 후미카 씨와 책의 띠지에 추천사를 쓰게 되었습니다. #일하는 풍경
|
16:31
|
후미카
|
私たちのインタビュー記事が 掲載された雑誌も近々店頭に 並びます。こちらもぜひ。 저희의 인터뷰 기사가 게재된 잡지도 곧 매장 앞에 진열됩니다. 이쪽도 부디.
|
16:32
|
후카
|
本の帯に自分の名前があるのは やっぱり恐れ多いです。 もちろん、光栄ではありますけど。 책의 띠지에 자신의 이름이 있다는 건 역시 황공하네요. 물론, 영광스럽긴 하지만요.
|
16:33
|
후미카
|
そうですね。…ですが、私たちに 出来ることで良い本を薦められる のなら、それは喜ばしいことかと。 그렇네요. …하지만, 저희가 할 수 있는 일로 좋은 책을 추천할 수 있다면, 그건 기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.
|
16:35
|
시오리
|
ふたりのオススメなら 興味があるわ。 本屋さんに寄ってみるわね。 두 사람이 추천하는 거라면 흥미가 있어요. 서점에 들러야겠어요.
|
16:39
|
미사키
|
あたしもぉ☆ 帯の実物も見たいしぃ♪ 나도오☆ 띠지 실물도 보고 싶고오♪
|
16:42
|
아리스
|
私も読んでみます。 久しぶりに紙の本を 手にするのもいいでしょうし。 저도 읽어보겠습니다. 오랜만에 종이책을 손에 쥐는 것도 좋을테고요.
|
16:44
|
모모카
|
ふふっ。 事務所に読書ブームが 来るかもしれませんわね♪ 후훗. 사무소에 독서 붐이 올지도 모르겠네요♪
|
16:47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