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0/09/10 데레포

후미위키
후미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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ありすちゃんからバトンをいただきました。
私もメールにお答えしてみたいと思います。
아리스 쨩으로부터 바통을 받았습니다.
저도 메일에 답해보고 싶다고 생각합니다.
20:03
후미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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哲学的な命題ですね。
読書をしている自分というのは、なかなか知覚できないものですから。
#デレメール
철학적인 명제네요.
독서를 하고 있는 자신이란, 좀처럼 자각할 수 없는 것이니까요.
#데레메일
Q&A
最長で何時間本を読みましたか?
최장 몇시간동안 책을 읽어봤나요?
20:07
후미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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連続で何時間かというと、少し昔の話になるでしょうか。
연속 몇시간인가 하면, 조금 옛날 이야기가 될까요.
20:11
후미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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その時は、いつの間にか眠ってしまっていたようでして。
正確な時間は、わからないのです……。
그 때는, 어느새 잠이 들어 버려서요.
정확한 시간은, 모릅니다…….
20:15
후미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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哲学的な命題だと思います。
本という存在が生まれてより、人は長年、この悩みと向き合ってきたのでは。
#デレメール
철학적인 명제라고 생각합니다.
책이라는 존재가 생겨난 이래로, 인간은 오랜 세월, 이 고민과 마주해온 것은 아닐지.
#데레메일
Q&A
本棚に本が収まりません。
どうすれば良いでしょうか?
책장에 책이 수납되지 않습니다.
어떻게 하면 좋을까요?
20:20
후미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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近年では、電子書籍というものもあり、便利ですばらしいと思います。
ですが……。
근래에는, 전자서적이라는 것도 있으며, 편리하고 멋지다고 생각합니다.
그렇지만…….
20:25
후미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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愛着の深い本は、思い出が宿るもの。
装丁に紙の手触り、文字以上の読書体験が、そこに息づいています。
애착이 깊은 책은, 추억이 깃든 것.
장정에 종이의 감촉, 문자 이상의 독서체험이, 거기에 숨쉬고 있습니다.
20:29
후미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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あえて回答するとしたら、本棚に収めずとも、よい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。
굳이 답변을 드리자면, 책장에 넣어두지 않아도, 좋지 않을까요.
20:34
후미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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今回は、このあたりで失礼させていただきます。
また送っていただけたら幸いです。
이번은, 이쯤에서 실례하겠습니다.
또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20:3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