후미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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ありすちゃんからバトンをいただきました。 私もメールにお答えしてみたいと思います。 아리스 쨩으로부터 바통을 받았습니다. 저도 메일에 답해보고 싶다고 생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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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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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미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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哲学的な命題ですね。 読書をしている自分というのは、なかなか知覚できないものですから。 #デレメール 철학적인 명제네요. 독서를 하고 있는 자신이란, 좀처럼 자각할 수 없는 것이니까요. Q&A 最長で何時間本を読みましたか? 최장 몇시간동안 책을 읽어봤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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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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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미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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連続で何時間かというと、少し昔の話になるでしょうか。 연속 몇시간인가 하면, 조금 옛날 이야기가 될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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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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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미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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その時は、いつの間にか眠ってしまっていたようでして。 正確な時間は、わからないのです……。 그 때는, 어느새 잠이 들어 버려서요. 정확한 시간은, 모릅니다……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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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: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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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미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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哲学的な命題だと思います。 本という存在が生まれてより、人は長年、この悩みと向き合ってきたのでは。 #デレメール 철학적인 명제라고 생각합니다. 책이라는 존재가 생겨난 이래로, 인간은 오랜 세월, 이 고민과 마주해온 것은 아닐지. Q&A 本棚に本が収まりません。 どうすれば良いでしょうか? 책장에 책이 수납되지 않습니다.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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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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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미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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近年では、電子書籍というものもあり、便利ですばらしいと思います。 ですが……。 근래에는, 전자서적이라는 것도 있으며, 편리하고 멋지다고 생각합니다. 그렇지만……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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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: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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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미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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愛着の深い本は、思い出が宿るもの。 装丁に紙の手触り、文字以上の読書体験が、そこに息づいています。 애착이 깊은 책은, 추억이 깃든 것. 장정에 종이의 감촉, 문자 이상의 독서체험이, 거기에 숨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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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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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미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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あえて回答するとしたら、本棚に収めずとも、よい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。 굳이 답변을 드리자면, 책장에 넣어두지 않아도, 좋지 않을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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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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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미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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今回は、このあたりで失礼させていただきます。 また送っていただけたら幸いです。 이번은, 이쯤에서 실례하겠습니다. 또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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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: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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