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9/01/10 데레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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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umiwiki admin (토론 | 기여)님의 2020년 1월 27일 (월) 15:50 판 (새 문서: {|class="wikitable" |- ! 유리코<br>파일:데레포 유리코 표정-00.png | 沼だわー、<br>昨年末の戦利品…。<br>もう沼しかないわー。<br>늪이야~,<br.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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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리코
데레포 유리코 표정-00.png
沼だわー、
昨年末の戦利品…。
もう沼しかないわー。
늪이야~,
작년말의 전리품….
이제 늪(沼) 밖에 없어~.
12:25
히나
데레포 히나 표정-00.png
さっそくハマってるの、
草っス。
즉시 빠져드는 검다,
풀(草)임다.
12:36
후미카
데레포 후미카 표정-00.png
おふたりは、年末、
どこか自然の豊かなところへ
ご旅行を?
두분은, 연말,
어딘가 자연의 풍요로운 곳에
여행을?
12:45
유리코
데레포 유리코 표정-00.png
いやいや文香ちゃん!
ユリユリたちが話してるのは、
その「沼」や「草」じゃないじぇ。
아냐아냐 후미카 쨩!
유리유리들이 얘기하는 건,
그 「늪」이나 「풀」이 아닌걸.
12:49
히나
데레포 히나 표정-00.png
おっとっと、失礼しました。
ネットスラングっス。
아차차, 실례했습니다.
인터넷 은어임다.
12:51
히나
데레포 히나 표정-00.png
まーとはいっても、
今じゃ国語辞典にも
載っちゃってるくらいっスけどね。
그렇다고는 해도,
지금은 국어사전에도
실려있을 정도지만요.
12:53
아리스
데레포 아리스 표정-00.png
言葉はいきものといいますからね。
말은 살아있는 것이라고 하니까요.
12:56
후미카
데레포 후미카 표정-00.png
使う人が多くなれば、
それが新しい言葉になる。
地上の道のようなものですね。
사용하는 사람이 많아지면,
그것이 새로운 말이 된다.
지상의 길과 같은 거네요.
13:09
늪沼 게임 및 애니메이션 등 무언가에 몰입할 때 빠져들게 된다는 의미
풀草 ㅋㅋㅋㅋ와 비슷한 표현